2012년 5월 8일 화요일

나의 서비스



 소셜커머스!
  서비스산업이 사회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게 될 것이란 사회교과서 문구는 이제 식상하다. 티케몬스터 쿠팡 등 소셜커머스가 성황하고 애애드라떼 애드투페이퍼 등 참신한 아이디어와 용기로 사업을 시작해 광고를 통해 수익을 가져오는 대학생의 창업사례는 주목받는다.

  다수는 가벼운 분야에 쉽게 열광하고 다수의 관심을 좇아 돈과 생산자들이 모인다.
 가벼운 것은 일시적으로 끝을 내기 마련이다. 처음 아이디어를 내놓은 자는 대중의 빠른 관심을 얻지만 많은 사람들이 발을 디딤에 따라 발전시킬 가지가 부족해진다. 대상은 이미 쉽게 포화된 공간에서 경쟁력을 갖기 위해, 혼자만의 철학아래 조잡해져 간다.

패스트푸드가 대중의 사랑을 독차지하던 것이 채 십년 전도 되지않은 것 같다. 자라 망고 포에버21등 패스트패션이 한계가있단 것은 옷좀 사던 여대생들은 누구나 안다. 오히려 트랜드는 패스트패션의 디자이너와의 콜 개인적으로, 안드로이드 아이폰 프로그래밍에 대한 격한 관심도 비슷하지 않나 싶다. 갈수록 프로그램들은 사용자 편의를 위해 쉽게 조작된다. 그럴듯한 생산물을 만들어내긴 <생각보다> 어렵지않다. 특히 아이폰 화면 디자인은 코딩없이 마우스 클릭만으로 구현이 가능하기조차 하다.   상단의 것보다는 더 하단의 것을 쫓는 사람들이 더 나은 대우를 받을 자격이 있다. 깊이있고 무거운 것들은 쉽게 관심을 얻긴 힘들지만 뻗어나갈 가지들이 많고 뻗어나갈 수록 가치가 높아질 수 있다.

또 무엇보다 나의 행동이 뒤집어지는 가치 매기기에 일조하지는 않았나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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